수천 개의 재봉선을
세심하게 박음질한
칸투칸 기획 구두
2019년 칸투칸이 새롭게 선보이는 또 다른 Z208 클래식 신세틱 기획 구두입니다. 토캡부에 Y자 모양으로 심을 넣고 양쪽으로 수천 개의 재봉선을 세심하게 박음질한 구두로 만듦새는 물론 디자인 퀄리티도 높습니다. 또한, 갑피 부분을 한 번 더 봉합함으로써 일반 로퍼보다 내구성이 우수합니다.


신고 걷기 편한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구두의 착용감은 꽤 딱딱합니다. 그래서 잠깐의 착화로도 피로감이 느껴집니다. 클래식 와이팁 로퍼는 이러한 구두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운동화에 쓰이는 파이론 솔을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클래식한 구두임에도 불구하고 쿠션감이 좋고 착용감 또한 편안합니다. 또한 이 신발에는 라텍스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서있거나 걷는 경우 인체의 하중은 발로 몰리게 됩니다. 그때 특히 많은 부하를 느끼는 부위가 발 뒤꿈치입니다. 그래서 신발 깔창 뒷부분에 라텍스 처리를 하여 조금이라도 편안한 걸음과 일상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화려함 보다 정갈함
그리고 정중함
토캡부에 적용된 Y팁은 격식있는 옥스포드 보다는 캐주얼하고 로퍼보다는 포멀한 느낌이 나도록 합니다. 화려하지 않으면서 날렵한 라스트의 라인감과 직선 Y팁의 마무리로 캐주얼과 클래식함을 넘나드는 스타일의 구두입니다.


가벼운 발걸음은
무게에서 나옵니다
구두의 무게는 출시 브랜드와 제품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400g ~ 500g 사이를 오갑니다. 하지만 지금 소개해드리는 이 구두는 260mm 사이즈 기준 290g으로 일반적인 구두 무게에 절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구두의 무게는 보통 굽에서 결정되는데, 이 구두는 쿠션감과 가벼움이 특징인 파이론 소재를 굽에 적용하여 무게를 줄였습니다. 신발이, 특히나 구두가 가벼워서 나쁜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가벼운 만큼 가볍고 신고, 가벼운 만큼 가볍게 걸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육체에 전해지는 피로도 또한 가볍습니다. 이젠 가볍게 신으십시오.


은은한 광택으로
인한 고급스러움
신발의 앞과 뒷부분에 유광 스프레이 작업을 통해 은은한 광택감을 부여했습니다. 이러한 광택감은 신발이 자연에서 오는 햇빛 혹은 인공 조명의 빛을 받았을 때 고급스러운 디테일로 보여주어 착화자의 분위기를 돋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발에 맞는 설계
체형에 맞게 옷을 고르는 발 모양 즉 족형에 맞게 구두를 선택하십시오. 외국인의 족형에 맞는 일반적인 구두는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한국인의 발 모양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 제품은 260mm 기준 발볼 넓이 96mm로 넓이와 발등 높이를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외국인 기준의 구두에서 느꼈던 불편함은 잊으시고 한국인 족형에 맞게 만들어진 칸투칸의 구두에서 편안함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3.5cm, 작은 배려의 큰 차이
안정된 높이의 3.5cm 굽 적용으로 자연스러운 키 높이 효과는 물론 구두 굽의 불편함은 줄여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신경썼습니다.


SKJR95 Z208 클래식 Y팁
기획 구두 특장점
1. 날렵한 라스트의 라인감과 직선 Y팁의 마무리.
2. 인솔(깔창) 뒷 부분에 라텍스를 적용하여 착화감이 편합니다.
3. 파이론 소재를 적용하여 쿠션감이 좋습니다.
4. 한국인 족형에 맞게 발볼과 발등이 넉넉하게 만들어졌습니다.
5. 260mm 기준 총 무게 290g.
6. 초도 물량 1,000족. 소량으로만 생산된 제품입니다.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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